노을이라도 지고 있는 것처럼 온 세상이 희뿌연 주황빛입니다. <br /> <br />바닷가뿐만 아니라 도심에도 먼지가 가득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습니다. <br /> <br />마치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와 있는 건지 착각하게 할 정돈데요, 현지시각 20일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대도시 벵가지에 최대 시속 약 100km에 달하는 강력한 모래 폭풍이 몰아쳤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이 폭풍으로 주택 천장이 무너지면서 남성 1명이 숨지는 사고도 있었고요, 트리폴리와 벵가지 국제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된 데 이어, 일부 지역에선 통행금지령까지 내려졌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태원 (woni041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2613041956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